사진 안올라간다. ㅠㅜ
담주는 뱅크할러데이 일주일내내 쉬는날이라서 영쿡베푸랑 런던가기로했당. 이히히히히 갔다와서 언넝 알바구해졌으면 좋겠다. ㅠㅜ
쿠쿠 지난주토욜 저스틴콘썰. 괜히 스탠딩으로 해가지고 일곱시간이내내 서있어서 담날 하루종일 고생했다. 쉬바. ㅠㅜ
그래도 일찍가서 기다린보람있이 바로 앞에서 봣당.. 으허허
실물로 보니까 홈스테이집 아저씨랑 닮았다 껄껄.
저스틴만 올줄알았는데 팀벌랜드 아저씨도 따라왔다.
중간에 디제잉? 해줬당.
으흐흐.. 패럴님도 저스틴씨랑 같이 작업했는데 ㅠㅜ
여기 틴에이지들한테 넬리퍼타도가 인기작렬한다.
한동안 체중이좀 주는거 같더니 요즘들어 다시 불고잇다.
헬스도 안가고 매일 저녁에 아저씨가 해주는 인스턴스 음식먹어서 그런가보다. 아줌마네 할머니가 거의 돌아가실때 돼서 요 근래 아줌마가 맨날 병원에서 산다. 그래서 맨날 저녁도 아저시랑 둘이 먹는다.
대화패터능 항상 뻐나다. 내가 뭐하나 ㅇ\ㅐ기 꺼내면 아저씨가 ㄱ\ㅔ속 이야기 주절주럴 해주고 내가 대꾸하면서 와우¬ 리얼리? 요지랄
그래도 아저씨가 제일 말 잘걸우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히히
홈스테이 운은 좋은거같다. 같은 날에 왔던애들은 거의다 홈ㅁ스테이 때려치고 플랏구해서 산다. 8월까지는 나는 그냥 여기 살아야지...
엄마한테 전호하한다는거 까먹었다. ㅠㅜ
엄마 미쓔,,,,
지롱이도 보고싶다. 담에 집에 전화해서 언니있음 바꿔달라그래야겠다.
괜히 쿨한척하지말아야지. 지롱이 미쑤,
아부지도 미쓔 ㅠㅜ
아 어제 이집 도기(플루토) 똥싸는거 목격했다. 엄청 부끄러워하더만...
아 웃겨.
앞으로 인터넷 하지말아야겠다. 공부하는 시간 뺏기는거같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