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3days

i'm gonna be with my mum and dad

최근근황은 지지난주 금요일에 학교는 끝났고 지난주 월-수 캠브릿지 시험봤고
목,금 미친술마시다가 이번주 수욜까지 친구네집 거실에서 기생하면서 살다가 목욜날 출국.
한국현지시각으로는 금요일저녁에 도착.

길었던 8개월반의 영국생활이 거의 끝나감.
거지같았던 텝스 490점에서 나름 성공은 거뒀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아쉽기도 하고.

지난 한달 빼고는 열심히 살았다.
학교도 안빠지고 여행도 틈틈히 열심히 다니고 알바도 하고 담배도 늘고 젠장.
이제 집에가면 밥도 내가하고 용돈도 직접벌고 집에 손벌리지 말아야겠다.

나 전화번호 안바꼈으니까 혹시 지웠으면 016-9535-1707임.

by 아리무스 | 2007/12/17 14:19 | diary | 트랙백 | 덧글(7)

vincent ministry

http://www.bornagainministry.org/ my host fam
i'm gonna miss you TT

by 아리무스 | 2007/08/23 07:04 | love | 트랙백 | 덧글(4)

6th August

150파운드 도둑맞았다. 쒸밤. 누가 범인인지 90퍼센트 확신이 가는데 결정적 증거가 없어서 말을 못하고있다. 쉬발것, 브리스톨가기전에 복수할것이야. 망할년. 영국새퀴들 존나 싫어, 쥐똥만한것들이 콧대만 높아서 욘나 무시하고 망할 이탈리아 새퀴들도 그지같은 나라에서 왔으면서 존나 유러피안 콧대 완전 하늘치솟아. 이태리가면 7-8살짜리 꼬마애들 동냥하면서 그지처럼사는데 아 짱나, 한국인 많아도 차라리 미국이나 호주로 갈껄, 조또 잘난것도 없는것들이
쉬발 그지그지그지그지
영국 그지그지그지그지
아이팟도 존나 짜증나, 아 병신 미쳤어 아이튠즈 개병신 존나 좇같애
음식, 날씨, 사람새퀴들 다 짜증나 아 쉬발.

행복하게 잘 살고있었는데 도둑년땜에 다 싫어졌어. 아 짱나, 드런새끼
핸드백에 화장품만 넣고다니는 골빈 영국것들 존나 무식한 쉬발쉬발
존니 게을러서 랜드로드랑 레이디는 10시에 침대 기어들어가서 9시까지 안일어나면서 맨날 자기 일열심히해서 피곤하데 미췬

제대로 생겨먹은 사람좀 찾아야겠다. 캐병신같에 선진국에서 뭣좀 배울렸더니 배울게 하나도 없다. 그나마 얻은 교훈은 얘네처럼 살지 말아야지.

진짜로 제대로 생겨먹은 사람좀 찾아야겠다.
그전에 나도 사람되자. 에효.

by 아리무스 | 2007/08/07 04:59 | diary | 트랙백(1) | 덧글(10)

TT

26 thirlemere gamston nottingham uk ng2 rp arim lee kuku
내 주소 히히 편지써주세요. 그리고 주소좀 밑에다가 적어주세욤...
듣기공부 더 해야되는거 절절히 깨달았다. ㅠㅜ
어제 점심시간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어떤 아가씨가 아직도 일하는거 관심있냐고 물어봐서
예스예스 소리질렀다. 그리고 아가씨가 토욜날이랑 월욜날
몇시몇시에 오라고 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어떤 가게에서 전화가 온건지 모르겠는거다.
워낙에 이력서 뿌려대서 어디다가 줬는지 기억이 안났다.
그래서 어떤가게냐고 물어왔더니
next in the victoria centre
이러는거다. 요거를 빅토리아 센터 다음편에 있는가게로 이해해서
아 그래 빅토리아센터 옆편 어떤가게냐? 계속 물어봤는데
똑같은 대답만하는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leave "$!"£^£$^!"%"
그러면서 끊어버렸다.
좀 당황스러워서 점심먹고 모바일에 번호남았길래
내쪽에서 걸어봤더니
빅토리아센터 안에있는 옷가게 넥스트 말하는거였다. 쉬봉
완존 좋은기회 날려버린거다. 옷가게에서 일하는건 현지 브리티쉬
애들도 화이트 아니면 구하기 힘든건데, 게다가 직원할인까지
날료버린거다. 쉬밤바. 시간도 주말이라 딱좋고 ㅠㅜ
존니 안타까워서 가게 까지 찾아가서
기회놓치고 싶지않다고 매니저 만나게 해달라고 했더니 리크루먼트
담당자가 벌써 퇴근했다고 목욜날 오랜다. 쉬밤
당시시간이 2시 30분 쯤이었는데 미친뇬 뭐 벌써 일직 퇴근해!!!ㅠㅜ

내일 다시 찾아가봐서 물어봐야겠다. 흑흑. 아 존니벙신 이아림씨.
리스닝 공부나하자 ㅠㅜ

 속상해 ㅠㅜ
진짜 알바구하는거 한번뚫으면 그다음부터는 쉬울텐데.
존니 어렵다. 에이전시도 가보고 잡센터도 가보고
어떤에이전시는 찾아갔더니 자기네는 하이레벨만 관리한다고
너줄일자리는 없다 그런다.
쉬밤놈들 우리나라에서는 내가 하이레벨인데
쉬밤바 이딴 나라에서 웨이터자리도 못구하다뉘 ㅠㅜ
발전해라 코리아!!!!! 랑은 모 별로 상관은 없는거 같지만 어쨌든.

아흑 제발 내일 잘좀 됬음좋겠다.

by 아리무스 | 2007/07/11 23:17 | 트랙백 | 덧글(9)

photo

사진 안올라간다. ㅠㅜ

담주는 뱅크할러데이 일주일내내 쉬는날이라서 영쿡베푸랑 런던가기로했당. 이히히히히 갔다와서 언넝 알바구해졌으면 좋겠다. ㅠㅜ

쿠쿠 지난주토욜 저스틴콘썰. 괜히 스탠딩으로 해가지고 일곱시간이내내 서있어서 담날 하루종일 고생했다. 쉬바. ㅠㅜ
그래도 일찍가서 기다린보람있이 바로 앞에서 봣당.. 으허허
실물로 보니까 홈스테이집 아저씨랑 닮았다 껄껄.
저스틴만 올줄알았는데 팀벌랜드 아저씨도 따라왔다.
중간에 디제잉? 해줬당.
으흐흐.. 패럴님도 저스틴씨랑 같이 작업했는데 ㅠㅜ
여기 틴에이지들한테 넬리퍼타도가 인기작렬한다.

한동안 체중이좀 주는거 같더니 요즘들어 다시 불고잇다.
헬스도 안가고 매일 저녁에 아저씨가 해주는 인스턴스 음식먹어서 그런가보다. 아줌마네 할머니가 거의 돌아가실때 돼서 요 근래 아줌마가 맨날 병원에서 산다. 그래서 맨날 저녁도 아저시랑 둘이 먹는다.
대화패터능 항상 뻐나다. 내가 뭐하나 ㅇ\ㅐ기 꺼내면 아저씨가 ㄱ\ㅔ속 이야기 주절주럴 해주고 내가 대꾸하면서 와우¬ 리얼리? 요지랄
그래도 아저씨가 제일 말 잘걸우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히히
홈스테이 운은 좋은거같다. 같은 날에 왔던애들은 거의다 홈ㅁ스테이 때려치고 플랏구해서 산다. 8월까지는 나는 그냥 여기 살아야지...

엄마한테 전호하한다는거 까먹었다. ㅠㅜ
엄마 미쓔,,,,
지롱이도 보고싶다. 담에 집에 전화해서 언니있음 바꿔달라그래야겠다.
괜히 쿨한척하지말아야지. 지롱이 미쑤,
아부지도 미쓔 ㅠㅜ

아 어제 이집 도기(플루토) 똥싸는거 목격했다. 엄청 부끄러워하더만...
아 웃겨.

앞으로 인터넷 하지말아야겠다. 공부하는 시간 뺏기는거같애. ㅠ

by 아리무스 | 2007/05/26 04:10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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